냉매 누설을 안 잡고 보충만 받으면 1~3개월 안에 재발합니다. 누설 위치 파악·보수가 우선이며, 환경법상 무허가 충전은 처벌 대상입니다.
냉매 누설 증상
- 냉기 점진 약화
- 배관 결로·서리
- 컴프레서 계속 가동
- 전기료 증가
- 오일 자국 (배관 주변)
누설 위치별 보수법
| 위치 | 증상 | 대처 |
|---|---|---|
| 배관 플레어 | 오일·결로 | 가공·재체결 |
| 컴프레서 연결부 | 오일 누설 | 패킹 교체 |
| 증발기 | 서리·불균일 | 증발기 교체 |
| 밸브·서비스 포트 | 가벼운 누설 | 밸브 교체 |
보충 vs 누설 보수 비용
| 작업 | 비용 | 지속 |
|---|---|---|
| 단순 보충 (위험) | 5~15만원 | 1~3개월 |
| 누설 점검+보수+충전 | 15~50만원 | 1~5년 |
| 증발기·콘덴서 교체 | 50~150만원 | 5~10년 |
시공 절차
- 가스 잔량 측정
- 누설 위치 탐지 (전자식·기포액)
- 가스 회수
- 누설 부위 보수
- 진공·가스 충전·압력 확인
환경법 규정
- 오존층보호법 — 무허가 충전 금지
- 가스 회수·재충전 자격자만
- R-134a·R-600a 규정 준수
- 위반 시 최대 1,000만원 과태료
자주 묻는 질문
Q1. 매년 보충해도?
A. 누설 잡지 않으면 환경법 위반·재정 부담.
Q2. 누설 탐지 비용?
A. 5~15만원, 위치별.
Q3. R-600a 어렵나요?
A. 가연성·전문 기사 필수.
Q4. 보증 기간?
A. 누설 보수 6개월~1년.
Q5. 자가 충전?
A. 환경법 위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