냉매 충전·컴프레서·팬모터·가스킷·온도조절기 등 핵심 부품 교체를 전담합니다. 냉매는 원래 반영구적이라 그냥 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. 누설 지점 탐지가 우선이고, 단순 보충은 몇 달 내 재발합니다.
냉매 충전 작업 순서
- 누설 점검 (전자 검출기·UV 추적제 사용)
- 누설 지점 용접·실링 보수
- 진공 작업 (수분·공기 제거)
- 정량 충전 (R134a / R404A / R410A 등 장비 적정 냉매)
- 저압/고압 게이지로 운전 확인
주요 부품 교체 비용 (2026)
| 부품 | 비용 범위 |
|---|---|
| 도어 가스킷 | 5~15만원 |
| 팬모터 | 10~20만원 |
| 온도센서·서모스탯 | 5~12만원 |
| PCB 컨트롤러 (디지털) | 20~40만원 |
| 냉매 충전 (누설 점검 포함) | 20~40만원 |
| 컴프레서 교체 | 30~90만원 |
컴프레서 교체 판단 기준
(교체비 + 향후 5년 예상 전기료) vs (신품가 + 신품 5년 전기료). 후자가 작으면 신품, 크면 교체입니다. 사용 10년 이상이거나 1년 내 수리 2회 이상이면 신품 전환을 검토하세요.
관련 가이드: 컴프레서 교체 비용과 수명, 냉매 누설 — 보충만 받으면 안 되는 이유, 컴프레서 교체 vs 신품 — 어느 게 이득?.